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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우리 하느님은 이제와 항상 또 영원히 찬미 받으시도다.

봉독자

아멘.

제 143 (142) 편

주여, 내 기도를 들어주소서. 내 애원하는 소리 들으소서. 당신은 진실하시고 의로우시니 대답하소서.이 종을 재판에 부치지 말아주소서. 살아 있는 사람치고 당신 앞에서 무죄한 자 없사옵니다.원수들이 이 몸을 따라잡아 이 목숨 땅바닥에 메어치고는 영영 죽어버린 사람처럼 어둡고 깜깜한 곳에 살게 합니다.숨결이 가쁘고 넋이 다 빠졌습니다.지난날이 눈앞에 선합니다. 당신의 은덕을 곰곰이 생각합니다. 손수 해주신 일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내 영혼, 마른 땅처럼 당신 그려 목말라 두 손 들어 당신께 비옵니다.주여, 어서 대답해 주소서. 숨이 넘어갑니다. 나를 외면하지 마소서. 저들처럼 깊은 구렁 속에 빠져들지 않게 하소서.당신께만 의지하오니, 새벽에 주님의 고마운 말씀 들려주소서. 당신만 쳐다보는 이 몸이오니 어떻게 살지 그 길을 알려주소서.주여, 당신께로 피합니다. 원수의 손에서 건져주소서.당신은 나의 하느님이시오니 당신 뜻대로 사는 법 가르쳐주소서. 그 착하신 영기로 나를 인도하소서. 한 길을 가도록 인도하소서.주여, 당신 이름 영광되도록 나를 살려주소서. 의로우시니, 이 곤경에서 이 목숨 건져주소서.나를 사랑하시오니 이 원수들을 없애주시고 나를 억누르는 자들을 멸하소서. 이 몸은 당신의 종입니다. [한국 대교구청]

성가대

4 조

하느님 주께서 우리에게 나타나셨나니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가 찬미 받으시도다. [한국 대교구청]

스티호스 1: 주께 감사하며 그 거룩한 이름 높이 불러라.

스티호스 2: 이교 백성들이 에워쌌지만 나는 주의 이름으로 그들을 쓸어버렸다.

스티호스 3: 우리 눈에는 놀라운 일 주께서 하신 일이다.

[한국 대교구청]

영광이... 이제와 항상...

[한국 대교구청]

봉독자

시편 50 (51)

하느님, 선한 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어지신 분이여, 내 죄를 없애주소서.허물을 말끔히 씻어주시고 잘못을 깨끗이 없애주소서.내 죄 내가 알고 있사오며 내 잘못 항상 눈앞에 아른거립니다.당신께, 오로지 당신께만 죄를 얻은 몸, 당신 눈에 거슬리는 일을 한 이 몸, 벌을 내리신들 할 말이 있으리이까? 당신께서 내리신 선고 천번 만번 옳사옵니다.이 몸은 죄 중에 태어났고, 모태에 있을 때부터 이미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마음속의 진실을 기뻐하시니 지혜의 심오함을 나에게 가르쳐주소서.정화수를 나에게 뿌리소서, 이 몸이 깨끗해지리이다. 나를 씻어주소서, 눈보다 더 희게 되리이다.기쁨과 즐거움의 소리를 들려주소서. 꺾여진 내 뼈들이 춤을 추리이다.당신의 눈을 나의 죄에서 돌리시고 내 모든 허물을 없애주소서.하느님, 깨끗한 마음을 새로 지어주시고 꿋꿋한 뜻을 새로 세워주소서.당신 앞에서 나를 쫓아내지 마시고 당신의 거룩한 뜻을 거두지 마소서.그 구원의 기쁨을 나에게 도로 주시고 변치 않는 마음 내 안에 굳혀주소서.죄인들에게 당신의 길을 가르치리니 빗나갔던 자들이 당신께로 되돌아오리이다.하느님, 내 구원의 하느님, 죽음의 형벌에서 이 몸을 건져주소서. 이 혀로 당신의 정의를 높이 찬양하리이다.나의 주여, 내 입술을 열어주소서. 이 입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당신은 제물을 즐기지 아니하시며, 번제를 드려도 받지 아니하십니다.하느님, 내 제물은 찢어진 마음뿐, 찢어지고 터진 마음을 당신께서 얕보지 아니하시니,어지신 마음으로 시온을 돌보시어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쌓게 하소서.그 때에는 번제와 제물을 올바른 제사로 기뻐 받으시리니, 송아지를 잡아 당신 제단에 바치리이다. [한국 대교구청]

성가대

(2번)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태오토키온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한국 대교구청]

이제와 항상 또 영원히 있나이다. 아멘.

태오토키온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사제

주님께 기도드립시다.

끼리에, 엘레이손.

아멘.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거룩하신 하느님이여, 거룩하고 전능하신 이여, 거룩하고 영원하신 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한국 대교구청] (3번)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와 항상 또 영원히 있나이다. 아멘.

거룩하고 영원하신 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한국 대교구청]

보제

성가대

거룩하신 하느님이여, 거룩하고 전능하신 이여, 거룩하고 영원하신 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한국 대교구청]

사도경

사제

주의 깊게 들읍시다.

봉독자

쁘로끼메논 4 조

스티호스:

사제

이는 곧 하느님의 지혜이나니,

봉독자

Paul''s Letter to the Hebrews.

사제

주의 깊게 들읍시다.

봉독자

2:11-18

Brethren, he who sanctifies and those who are sanctified have all one origin. That is why he is not ashamed to call them brethren, saying, "I will proclaim thy name to my brethren, in the midst of the congregation I will praise thee." And again, "I will put my trust in him." And again, "Here am I, and the children God has given me." Since therefore the children share in flesh and blood, he himself likewise partook of the same nature, that through death he might destroy him who has the power of death, that is, the devil, and deliver all those who through fear of death were subject to lifelong bondage. For surely it is not with angels that he is concerned but with the descendants of Abraham. Therefore he had to be made like his brethren in every respect, so that he might become a merciful and faithful high priest in the service of God, to make expiation for the sins of the people. For because he himself has suffered and been tempted, he is able to help those who are tempted. [RSV]

사제

봉독인에게 평화.

6 조

성가대

알릴루이야, 알릴루이야, 알릴루이야. [한국 대교구청]

스티호스 1: [한국 대교구청]

스티호스 2: [한국 대교구청]

복 음 경

사제

이는 곧 하느님의 지혜이나니, 경건한 마음으로 일어설지어다.

모든 이에게 평화.

(또한 사제에게도.)

사제

John.

주의 깊게 들읍시다.

(주께 영광. 주여, 당신께 영광.)

사제

5:1-4

At that time, Jesus went up to Jerusalem. Now there is in Jerusalem by the Sheep Gate a pool, in Hebrew called Bethesda which has five porticoes. In these lay a multitude of invalids, blind, lame, paralyzed, waiting for the moving of the water; for an angel of the Lord went down at certain seasons into the pool, and troubled the water; whoever stepped in first after the troubling of the water was healed of whatever disease he had. [RSV]

(주께 영광. 주여, 당신께 영광.)

사제

평화로운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드립시다.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내리시고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세상을 평화롭게 하시고 교회를 굳건하게 하시고 온 인류가 화합케 하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이 성당을 지켜 주시고, 주를 믿고 경건한 마음으로 이곳에 들어오는 이들을 받아 주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 ( … ) 대주교와 ( … ) 주교와 사제들과 보제들, 교직자와 성가대 그리고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능력을 주시고,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 민족과 우리나라의 모든 지도자들과 이 나라를 지키는 이들을 보호하시고, 우리 민족에게 자유와 통일을 주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이 도시와 (또는 마을과, 수도원과) 이 나라 그리고 온 누리에 있는 신도들을 온갖 재난에서 보호하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좋은 날씨를 주시고 풍년이 들게 하시고 태평 성세를 누리게 하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여행하는 이들을 보살피시고 병든 이들을 낫게 하시고 고통 받는 이들을 위로하시고 구속된 이들을 풀어 주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온갖 근심 걱정 불안을 없게 하시고, 가난과 질병과 적의 위협에서 우리를 구하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하느님이시여, 당신의 은총으로 우리를 보호하시고 구원하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또 지켜주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지극히 거룩하고 정결하고 복되시고 영화로우신 평생 동정녀 성모 마리아와 모든 성인들을 생각하면서, 우리도 그분들처럼 우리의 온 생명을 하느님이신 그리스도께 맡깁시다.

(주여, 당신께 맡기나이다.)

모든 영광과 찬미와 흠숭이 주의 것이오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와 항상 또 영원히 있나이다.

(아멘.)

사제

주님께 기도드립시다.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아멘.)

모든 이에게 평화.

(또한 사제에게도.)

우리들의 머리를 주님께 숙입시다.

(주여, 당신께 맡기나이다.)

사제

(아멘.)

주여, 주님의 백성을 구원하시고 주님의 후사에 강복하시고 믿는 이들에게 원수에 대한 승리를 주시고 주님의 무리들을 십자가로써 보호하소서. [한국 대교구청]

성가대

주여, 주님의 백성을 구원하시고 주님의 후사에 강복하시고 믿는 이들에게 원수에 대한 승리를 주시고 주님의 무리들을 십자가로써 보호하소서. (2번)

사제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영광이... 이제와 항상... 태오토키온

[한국 대교구청]

[한국 대교구청]

사제

하느님이시여, 당신의 크신 자비로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끼리에, 엘레이손. 끼리에, 엘레이손. 끼리에, 엘레이손.)

또한 우리 ( … ) 대주교와 ( … ) 주교를 위하여 기도드리나이다.

(끼리에, 엘레이손. 끼리에, 엘레이손. 끼리에, 엘레이손.)

또한 이 성당을(또는 수도원) 이루는 하느님의 종들에게 자비와 생명 평화와 건강 구원과 보호 하느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발전과 광명을 주심을 위하여 기도드리나이다.또한 오늘 축일을 기념하여 이 예물을 봉헌하는 하느님의 종 ( … )에게 자비와 생명 평화와 건강 구원과 보호를 주시어 장수를 누리도록 해 주심을 위하여 기도드리나이다.

(끼리에, 엘레이손. 끼리에, 엘레이손. 끼리에, 엘레이손.)

또한 이 거룩한 교회와 이 도시와(또는 수도원과, 마을과) 이 나라를 흉년과 질병과 수재와 화재와 적의 침략과 내란에서 면하여 주시며, 선하시고 자애로우신 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푸시어 우리에게 닥쳐올 모든 분노를 물리치시고, 또 모든 위험에서 구원하여 주심을 위하여 기도드리나이다.

(끼리에, 엘레이손. 끼리에, 엘레이손. 끼리에, 엘레이손.)

(끼리에, 엘레이손. 끼리에, 엘레이손. 끼리에, 엘레이손.)

사제

이 세상의 끝에서 끝까지, 그리고 먼 해상을 막론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희망이신 하느님 구세주시여,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주는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느님이시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와 항상 또 영원히 있나이다.

(아멘.)

사제

선하시고 자애로우신 우리 하느님 그리스도께서는 지극히 정결하신 성모 마리아의 중보와 존귀하고 생명을 베푸시는 십자가의 힘과 천상의 천사들의 보호로, 영광스러운 예언자 세례 요한과 거룩한 사도들과 거룩한 순교자들과 거룩한 교부들과 한국정교회의 24인 수호성인들과 (성당성인)과 의로우신 선조 성 요아킴과 성 안나와 오늘 축일로 기념하는 (그날성인)과 그리고 또 모든 성인들의 중보로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리이다.

우리 하느님,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거룩한 교부들의 기도를 통하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해 주시옵소서.

(아멘.)